SINCE 1973

가업을 이어서 40여년 이란 세월동안 한길을 걸어오며 쌓여온 기업의 경험과
노하우는 올곧이 걸어온 외길만큼은 저희 (주)한성의 자부심이었습니다.
선대의 기업 모토였던 정직과 상생의 기업 정신은 앞으로 저희 한성이 가지고
갈 자산이기도 합니다.
늘 유동적이고 하루가 다르게 변해가는 산업환경에도 같이 해온 협력업체들과
고객들은 몇 번의 존폐위기를 극복하고 철치부심 다시 우뚝서게 해준 버팀목 입니다.
앞으로도 나날이 다변화 되어가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신개념
건축문화에 한자리를 조용히 지키며 소걸음으로 천리를 걷는다는 정신으로
묵묵히 신제품개발, 제조공정 효율화, 우수한 지역인재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일익을 담당하고자 합니다.
향후에는 기업이 본질적으로 추구하는 이윤을 떠나 소외된 계층에 대한
관심과 지역인재육성발굴에도 시선을 아끼지 않는 기업. 단순히 재화를
추구하는 근시안 장사꾼이 아닌 사업가가 되어 진정한 “쟁이”로 선대의
뜻을 계승해 가겠습니다.